• 대회명
    2017년 춘계학술대회
  • 주 관
    한국중소기업학회
  • 기 간
    2017년 03월 31일 ~ 2017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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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의 금융자원 조달: 신호이론을 통한 실증분석
  • - 임창규 (성공회대학교)
  • - 이상윤 (성공회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융자사업에 신청을 한 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어떤 요인들이 사회적 금융 획득에 영향을 미치는지 신호이론의 관점에서 실증 분석하였다. 신호이론은 전략 경영, 창업 그리고 인적자원관리를 포함한 경영학의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적용과 연구
가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금융 획득에 신호이론을 적용한 연구 사례는 아직 없다. 따라서 S시에서 설립한 사회투자기금의 위탁운영기관인 H사회투자의 융자사업에 2015년부터 2016년 동안 융자신청을 한 106개 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그
결과, CEO 레벨에서는 CEO의 사회적기업가정신이, 조직 레벨에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지배구조 그리고 사회적 가치추구 이력이 사회적기업의 사회적 금융획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회적기업이 금융자원을 조달하는데 있어서는 CEO 개인의
경영능력보다는 사회적기업 그 자체의 사업계획 타당성이 더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AHP분석을 이용한 마이크로크레딧 창업 성공요인 측정항목의 상대적 중요도와 우선순위분석
  • - 김기만 (사)함께만드는세상)
  • - 박주영 (숭실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는 금융거래정보가 부족한 취약계층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마이크로크레딧 기관에서 서류심사 시 요청자료와 현장실사 시 활용되는 항목 및 직무능력과 면접심사시 활용되는 항목들에 대해서 여러 계층으로 분류한 후 쌍대비교를 수행하여 항목들의 상대적 중요도를 파악하고 전체 측정항목들의 가중치를 비교하여 우선순위를 분석함으로 서 향후 비재무적항목을 활용한 창업자 신용평가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토대가 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구체적으로 현실성 있는 영향력을 반영하기 위해 18명의 패널로 구성된 마이크로크레딧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항목별 가중치를 고려하고자 하였다. 항목별 가중치는 계층적 의사결정(AHP) 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다. 본 연구의 계층은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자 지원사업을 14년간 진행해온 사회연대은행의 서류 및 현장실사 평가항목 중 보편적이고 공통된 주요 심사항목들에 대해 계층별로 분류하여 3개의 계층으로 정리하였다. AHP기법을 적용하여 심사항목에 대한 전문가들의 판단을 검토한 결과 제2계층 수준에서 경영능력특성 37.9%, 상권/입지 및 점포디자인 특성 21.7%, 커뮤니케이션 특성 15.5%, 성격특성 11.5%, 신용 및 재무관리특성 8.8%, 개인특성 4.6% 순으로 중요도가 제시되었다. 향후 신용정보가 부족한 취약계층의 자금지원 심사항목에서 중요도가 높은 항목은 현재보다 세밀히 검토하거나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사내벤처캐피탈투자기업의 기술혁신이 수출역량 강화에 미치는 영향 분석
  • - 윤병섭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CVC가 투자하는 벤처기업이 기술혁신을 통해 수출역량을 어느정도 강화하는지 분석하는데 있다. 2001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15년 연구기간동안 코스닥시장에서 IPO한 기업 121개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대응표본인 비형성 CVC
121개를 구성하였다.
CVC가 벤처기업의 기술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CVC의 형성 유무가 벤처기업의 기술혁신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CVC 변수가 특허등록 건수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둘째, CVC 형성기업과
비형성기업의 특허건수 차이를 분석한 결과 CVC 형성기업과 비형성기업 양 집단 사이 특허건수는 차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리더벤처캐피탈인 CVC가 벤처기업의 기술혁신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특허등록 건수에 유의한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다음으로, CVC가 벤처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벤처기업 특허등록 건수가 수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밝혔다. 둘째, CVC가 형성한 벤처기업이 독립벤처캐피탈, 정부, 금융기관 등이 지원하는 벤처기업보다 수출역량
강화에 유의한 영향을 긍정적으로 미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셋째, 동일기업에서 CVC를 투자한 이후 3년 동안의 기술혁신 파급효과가 CVC를 투자하기 이전 3년보다 차별적으로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실증했다. 넷째, CVC 지원 벤처기업의 투자지분율이 높을수록
벤처기업 수출역량 강화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임을 밝혔다.
중국기업의 미국스러운 동형화가 미국증시에서 최초공모시 유리할까?
  • - 이상윤 (성공회대학교)
  • - 임창규 (성공회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는 미국증권시장에 상장을 원하는 외국기업이 미국기업과 비슷한 제도를 채택하면 성과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논문이다. 제도이론에 의하면 정상적인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들은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시장에서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시장의 신뢰
를 얻으려 애쓰는 최초공모(IPO) 기업들에게 동형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러한 정당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미국 국내 IPO기업들의 특징들과 강한 동질성을 보이는 중국 IPO기업들이 미국자본시장 투자자들로부터 더 높은 가치를 부여 받을 것이라는 가설을
가지고 검증해보았다. 미국 시장에서 IPO를 거친 153개의 중국기업 표본에서 두 가지 동형화 유형, 즉 이사회 동형화와 IPO 과정상의 동형화를 살펴보았다. 검증결과, 이사회 동형화는 중국기업의 IPO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IPO 과정상의 동형화는 이점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발견했다. 제도적 압력이 외국기업에게 여러 가지 동형화 행동들을 유발시키기는 하지만, 이론적으로 어떤 동형화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미약함을 고려할 때, 본 논문은 미국자본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기업들에게도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윤리적 리더십이 도움행동 및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의무감의 매개역할
  • - 나병문 (중앙대학교)
  • - 이종건 (중앙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는 윤리적 리더십, 의무감, 도움행동, 직무성과 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자료는 서울 및 경기도에 위치한 시중은행들에서 근무하는 259명의 은행 종업원들로부터 수집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윤리적 리더십은 도움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윤리적 리더십은 직무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윤리적 리더십은 의무감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의무감은 도움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의무감은 직무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의무감은 윤리적 리더십과 도움행동 간의 관계를 부분적으 로 매개하였다. 일곱째, 의무감은 윤리적 리더십과 직무성과 간의 관계를 완전히 매개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결과에 대한 이론적 및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PBL 기반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설계 및 운영방안에 관한 연구
  • - 송우용 (한밭대학교)
  • - 권혜진 (한밭대학교)
[국문초록]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국가와 개인의 경쟁력은 창의성에 크게 의존되며, 창업은 시대적 요구에 대한 반응으로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창업의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은 가운데 창업교육을 통한 창업에 대한 관심과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기울여지고 있다. 우리나라 창업교육은 기존 타 분야 교육에 적용되는 교육 프로그램 및 방법론을 감안할 때 질적·양적으로 많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 이는 창업교육에 유효한 교육방법이 적용되지 못하는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창업과 경영은 끊임없는 의사결정의 연속으로 의사결정의 결과는 생존과 직결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PBL 기반 교육은 방법론적 특성상 창업교육에 적용시 매우 효과적인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이다. 본 연구는 대학의 창업교육에서 PBL 기반 교육의 채택가능성을 검토하고, 대학생으로 하여금 창업의 과정과 기업가적 감각을 키우는데 가장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기존 PBL 교육의 특성과 창업교육현장에서의 PBL 교육의 특성을 지닌 사례를 검토하였으며, PBL 방법론을 적용하여 사업아이템 도출, 사업타당성분석 및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사업계획서의 작성, 시제품 개념 설계·제작, 시장성 테스트 등 창업의 핵심이슈가 반영된 수요기반 실전창업 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기술창업기업의 전략적지향성과 네트워크역량이 신제품개발성과와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 - 황두식 (한밭대학교)
  • - 송우용 (한밭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는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략적지향성과 네트워크역량이 신제품개발성과와 기업성과에 미치는 인과적 관계를 실증적으로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에 이용된 기술창업기업은 이노비즈 및 벤처기업 인증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연구소기업 등으로 기술기반 창업기업으로의 특성을 객관적 기준하에 인정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2016년 11월 1개월에 걸쳐 창업 후 7년 이내의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202개의 유효표본을 확보하였고, SPSS 및 AMOS를 활용하여 공분산구조분석을 실시 하였다.
기존의 관련연구를 기반으로 구성개념의 측정을 개발하였으며, 고객지향성, 경쟁자지향성, 기술지향성으로 구성되는 전략적 지향성과 사회적네트워크역량, 전략적 네트워크로 구성되는 네트워크 역량이 제품성과와 기술성과로 구성되는 신제품 개발성과의 매개적 효과를 거쳐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전략적지향성과 네트워크역량 모두 신제품개발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신제품개발성과는 재무적 성과와 비재무적 성과로 구성된 기업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의 기업가정신과 취업불안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 공윤엽 (성균관대학교)
  • - 박진영 (경주대학교)
[국문초록]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반영하듯이 청년 실업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졸업 후 취업시장으로 곧바로 유입되는 대학생들에게는 이러한 사태의 엄중함이 가볍지 않다. 정부는 청년실업의 해결방안으로 창업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재원을 투입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정부의 창업관련 정책 실행이 더욱 효과성을 가지게 하기 위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규명했다. 연구결과로 첫째, 기업가정신은 창업의 지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취업불안의 하위요인인 유발원인은 창업의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지만 상태와 유발상황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기업가정신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의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넷째, 취업불안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침에 있어서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의 조절효과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어떤 특성의 대학생이 창업의지를 가지는지 고려해 정책수립에 참고한다면 더욱 내실 있는 정책을 기대할 수 있음을 시사점으로 제시한다.
대학지역 청년창업가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반응
  • - 진용주 (이화여자대학교)
[국문초록]
청년실업은 국가 및 사회의 중요한 해결과제이며, 청년일자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창업정책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창업에 대한 도전과 성공은 국가경제의 미래 희망이지만, 창업의 성공여부에 대한 불안감 역시 함께 존재하는 상황이다. 청년창업가들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격려와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본 연구는 대학주변 상권에서 대학이 육성한 청년창업가들의 활동에 대하여 지역의 이해관계자들이 바라보는 시선은 어떠한지를 확인하고 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대학상권 청년창업가들의 최종결과물인 생산 및 판매제품을 통해 이해관계자반응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 청년창업에 대한 지역 이해관계자를 3개의 그룹으로 구분하였으며, 교직원그룹, 지역 상인그룹, 대학생그룹이다. 종속변수로는 제품태도와 구매의도를 활용하여 이해관계자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와 아울러 청년창업에 대한 이론적, 실무적 함의가 논의하였다.
기업가정신이 기업의 고용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연구
  • - 정이기 (부경대학교)
  • - 홍재범 (부경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기업가정신을 투자라는 구체적인 의사결정과 행동을 수행하는 주체인 기업가가 이를 통해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규정하고 기술투자, 인적투자, 자본투자 등의 유·무형자산에 대한 투자를 기업가정신의 구현으로 정의하였다. 이러한 투자를 통한 기업가정신의 구현이 기업의 일자리창출을 통한 고용성장에 유의한 영향을 미칠 것 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 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에 사용된 자료는 NICE신용평가정보에서 제공하는 KIS-VALUE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하여 구축하였으며 금융업을 제외한 비금융업에 대해서 금융위기 이후인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 동안에 걸친 연도별․기업별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기술투자변수인 연구개발비투자와 인적투자변수인 종업원교육훈련비투자는 기업의 고용성장에 유의한 정(+)의 효과를 미치는 반면, 자본투자변수인 노동장비율은 기업고용성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의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투자라는 구체적의사결정을 통한 기업가정신의 구현은 고용 증가 또는 감소라는 기업의 고용성장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21세기 저성장 시대로 접어든 우리나라에서 설비 등 유형자산에 대한 자본투자보다는 기술과 인적자본 등 무형자산에 투자하는 기업을 우선 지원하는 것이 고용확대를 위해 보다 효과적이라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상생협력 중소기업의 기업가정신 결정요인: 차이 심리학적 접근 - 한국동서발전 협력사 서베이 자료 중심으로
  • - 이종욱 (서울여자대학교)
[국문초록]
국내에서 기업가정신의 정의에 대한 연구가 많지만, 본 연구는 국내에서 기업가의 성격특성에 대한 최초의 실증분석이다. 발전사 협력 중소기업의 기업가정신을 결정하는 기업가 성격 특성에 대한 실증분석의 결과를 보면, 첫째, (가설 1)에서 ‘열정’만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모형이 많지만, 추정계수가 마이너스이므로, 열정이 높으면 기업가정신은 감소하게 된다. 둘째, 업력을 통제변수로 추가하게 되면, 기업가 성격 특성인 “열정”이 통계적으로 유의적이며, 추정계수의 부호는 여전히 마이너스이다. 셋째, “대기업과 협력사의 의사소통 원활한 체계”는 기업가 정신을 결정하는데 통계적으로 비유의적이지만 “대기업과 협력사의 의사소통이 활발”이라는 활동변수는 통계적으로 유의적이므로, (가설 2)의 협력과 소통은 기업가정신을 결정하는데 중요하다. 이는 체계가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체계를 활용한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과가 없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구조 보다 행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기업간 협력이 중요해져 가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성공하는 기업가 성격 특성이 상생협력 협력사 기업가정신에 이미 구현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넷째, 기업가들이 미래 불확실성을 대비하기 위한 활동들이 기업가정신을 발휘시키는데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데, “향후 해외시장 진출”이란 변수는 통계적으로 유의적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교육․연구기관간 협력과 연계를 통한 지적 기업가정신의 활성화
  • - 배종태 (한국과학기술원)
  • - 강신형 (한국과학기술원)
[국문초록]
이 연구는 교육기관, 연구기관, 산업계간의 협력과 연계를 통해 어떻게 시너지 창출과 연구성과 향상, 사업화 촉진이 이루어 질 수 있는지, 각 기관의 연구성과와 조직문화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사례연구를 통해 분석하였다. 아울러 이러한 연계가 좋은 성과로 연결되기 위해 어떠한 전제조건이 필요한 지, 또 해결되어야 할 잠재적 문제는 무엇인지도 살펴보았다. 특히 본 논문에서는 1980년대에 이루어진 KAIST(한국과학기술원)과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통합과 분리에 이르는 과정을 분석한 회고적 연구를 통해, 교육기관의 지식창출(knowledge creation) 역량과 연구기관의 지식활용(knowledge commercialization) 역량을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던 시도가 절반의 성공에 거친 이유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지식창출의 원천인 연구주체들간의 협력은 지적 기업가정신(intellectual entrepreneurship)의 발현을 통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이러한 지적 기업가정신이 발현되지 않으면 통합․연 계․협력의 성과는 축소될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KAIST-KIST 통합-분리의 사례를 통해 지적 기업가정신의 활성화를 위한 제반 조건들과 방안들을 도출하고, 정부정책에 주는 함의를 찾으려고 노력하였다.
중소기업 임금격차 완화 및 성과공유제 활성화 방안
  • -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
[국문초록]
우리나라의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는 심각한 수준이다.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상용근로자의 임금 격차는 77.3%(1997) → 64.8%(2007) → 62.9%(2016)로 지난 20년간 14.4%p 확대되었다. 정액급여는 대기업의 75.6%, 초과급여는 59.6%, 성과급 등 특별급여는 28.9% 수준에 불과하다.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임금수준(62.9%)은 미국(76.0%), 일본(79.0%, 500인 기준), 독일(73.9%, 500인 기준) 등 주요 국가들에 비해 10%p 이상 낮게 나타나고 있다.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 또는 대기업의 29.1% 수준으로 주요국 대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를 완화하고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본 연구에서는 중소기업과 근로자 간의 성과공유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실제 중소기업 현장에서의 성과공유제 활용 현황과 사례를 살펴보고, 성과공유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제시한다.
마이다스아이티의 성과공유를 위한 조직문화
  • - 최원호 (마이다스아이티)
[국문초록]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바로 "본질기반 혁신"이다. 21세기 자연과학을 통한 물질과 생명현상의 본질에 대한 합리적 이해와 함께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연결기술의 혁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산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AI), 로봇기술(RT), 생명공학(BT)도 본질에 대한 이해와 연결기술의 기반 위에 탄생할 수 있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을 대표하는 사람과 사물을 연결하는 IoT,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IoE, 실제와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CPS와 같은 기술도 근본적으로는 소프트웨어와 통신기술을 통해 정보와 기기를 엮는 연결기술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의 조직과 경영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본질기반의 혁신 시대에 필요한 본질기반 경영이 일반적인 기업경영과 어떻게 달라져야 하며, 이에 따른 조직과 체계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 본질기반 경영에서 가장 핵심은 바로 사람 중심의 경영을 통해 인재육성과 함께 성과경영을 위한 조직문화를 어떻게 구축하는가이다. 본질기반 경영에서 본질기반 인사체계를 어떻게 설계하고 그리고 인재육성과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하여 HRM과 HRD의 역할과 책임은 어떠해야 하는지 마이다스아이티의 인사체계와 제도를 통해 검토해 보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마이다스아이티의 성과공유를 위한 조직문화의 고찰을 통하여 앞으로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중소기업에서 사람 중심 경영체계와 함께 조직문화 설계를 위한 운영 및 제도사례를 공유한다.
중소기업 성과공유제 확산 방안 연구
  • - 이상명 (한양대학교)
  • - 장명균 (서강대학교)
[국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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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인더스트리 4.0에 따른 노동시장의 변화
  • - 권준화 (IBK경제연구소)
[국문초록]
독일은 2012년 국가과학기술 육성정책인 하이테크전략 2020의 일환으로 인더스트리 4.0(Industrie 4.0) 정책을 추진하였다. 인더스트리 4.0은 ICT와 제조업의 융합을 통해 제조업의 완전한 자동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생산과정이 최적화되는 4차 산업혁명을 의미한다. 인더스트리 4.0의 성공은 기술혁신 뿐만 아니라 노동시장 변화를 어떻게 잘 이끌어내느냐에 달려있다. 한국에서는 한국의 인더스트리 4.0 정책인 제조업 혁신 3.0에서 스마트공장 도입 등 기술혁신에 더 많은 초점을 두고 있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 및 노동시장에 대한 논의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독일 인더스트리 4.0이 가져올 노동환경인 Arbeit 4.0의 특징을 조사하고, 독일 주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인더스트리 4.0이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였다. Arbeit 4.0은 디지털화, 유연화, 숙련도 변화로 특징 지워진다. 첫째, 디지털 미디어와 지능적 도구들이 업무 프로세스에 빠르게 확산된다. 업무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조직하게 되고 실시간 통제가 가능해진다. 둘째, 노동 프로세스가 유연하게 구축된다. 유연한 근무시간제, 낮은 위계질서, 가상팀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셋째, 노동의 숙련도는 업그레이드되고 양극화된다. 한편으로는, 인공지능 등 지능적 시스템 도입으로 제조업 종사자들의 숙련도는 높아진다. 다른 한편으로는, 고숙련 노동수요가 증가하고, 기계로 대체 되지 않는 저숙련 노동이 남게 된다. 주요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더스트리 4.0이 독일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결과, 향후 노동시장의 양적변화에 대한 연구결과는 일치하지 않고 있다. BCG(2015)는 인더스트리 4.0으로 2025년까지 독일 제조업 일자리가 350,000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반면, 독일 노동시장 및 직업연구소(2015) 연구에서는 인더스트리 4.0으로 2025년까지 60,000개의 일자리 감소를 예측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독일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한 실무적 시사점을 일부 제공했다는데 의의를 가지 지만, 한국정부와 기업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정책과 인사정책 측면에서 좀 더 구체적인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해선, 향후 연구에서는 독일 Arbeit 4.0과 플랫폼 인더스트리 4.0의 인력정책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협동조합 금융지원 해외사례 연구
  • - 김나라 (IBK경제연구소)
  • - 서경란 (IBK경제연구소)
[국문초록]
협동조합이 자본주의 기업을 보완하여 저성장과 양극화 극복에 기여할 기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축구 클럽 중의 하나인 스페인의 ‘FC바르셀로나’, 미국의 세계적인 통신사 ‘AP통신’과 캘리포니아 오렌지 ‘썬키스트’, 프랑스 최대 은행 ‘크레디 아그리콜’ 등은 대표적인 협동조합 사례로 해외에서는 공동 소유와 민주적 운영을 특징으로 하는 협동조합 설립이 18세기 산업혁명 시기부터 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2012년 12월 협동조합기본법 시행으로 4년 만에 10,610개의 협동조합이 설립(2016.12.31일 기준) 되었으나 빠른 양적 성장에 비해 질적 성장은 아직 미흡하며 중소기업 범위에 포함되는 국내 협동조합들은 시중 금융기관을 통한 원활한 자금조달이 힘든 상황이다. 이에 협동조합 금융지원 해외사례를 금융체제 유형별로 조사하여 국내에 적용 가능한 형태 및 발전 방안을 탐색해 보고자 한다.
숙련창업 기업의 성과 분석 및 해외 지원사례 연구
  • - 문태성 (IBK경제연구소)
  • - 서경란 (IBK경제연구소)
[국문초록]
최근 들어 정부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금융, 사업화, 세제 등 전방위적인 청년전용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창업을 부족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창업 지원을 위한 정부의 막대한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창업 태도는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코앞에 닥친 환경변화인 인구 고령화 및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 증가 등의 상황을 감안하면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의 관련 분야 창업인 숙련창업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정부의 창업 지원 추진 경과와 연령별 전용 창업 지원 정책을 살펴본다. 그리고, 숙련창업의 필요성 측면에서 정책 여건을 점검한 뒤, 숙련창업 기업의 생존율 및 경영성과를 분석한다. 생존율 및 경영성과 분석을 위해 2012년 창업했고 그 해에 IBK기업은행 과 여신거래를 시작한 창업기업 중 대표자 동업계 경력 정보가 있는 기업(2,449개)의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직면한 환경 변화를 먼저 경험한 핀란드와 일본의 사례를 살펴본다.핀란드 기업 노키아는 2011년 휴대폰 부문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이 때 브리지 프로그램이라는 자체 아웃플레이스먼트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는데, 동 프로그램 참여자의 10%가 창업 트랙을 이수하였으며 핀란드에서만 400여개의 창업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일본은 늘어나는 고령인구를 빼놓고는 성장전략을 논할 수 없는 현실에 처해있다. 일본 정부는 경직된 고용환경을 감안하여 창업을 고령자의 이직이나 재취업의 보조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실정인데, 실제로 대표자 50세 이상인 창업기업 비중이 ’91년 11.5%에서 ’15년 22.5%로 두 배 증가하는 등 고령자의 창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본 연구에서는 노키아의 브리지 프로그램과 일본 정부의 고령자 창업지원 정책을 살펴봄으로써 정부 정책 및 기업 경영 관점에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인공지능이 은행 산업에 미치는 영향: 인공지능의 금융업 도입 현황 및 한계
  • - 박강희 (IBK기업은행)
[국문초록]
인공지능이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알파고가 바둑대결
에서 이세돌에게 승리한 이후, 많은 산업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금융업· 은행업에서도 역시 로보어드바이저, 챗봇, 빅데이터를 활용한 新신용평가, 이상
탐지 시스템 등 최근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치에 반해, 현재의 도입 수준은 괴리감이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금융권에 인공지능이 이슈화되는 대표적 4가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소비자의 기대수준과 현재수준을 진단한 후,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기반적 요소 및 환경적 요소가 필요한지 알아본다.
중소기업의 서비타이제이션 전략과 성과
  • - 이창원 (한양대학교)
[국문초록]
오늘날 중소기업의 취약한 수익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모색되고 있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의 생존전략으로 서비타이제이션 전략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또한 융합이 기업의 생존을 위한 요인으로 주목되면서 제품 및 서비스의 융합을 통한 서비타이제이션을 통한 차별화전략은 기업경쟁력강화와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제공하며 기업성과를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는 관련 사례연구를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글로벌 온라인 쇼핑채널을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방안 연구
  • - 변창우 (Kreassive Korea)
  • - 주영혁 (한성대학교)
[국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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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 아이디어
  • - 박형진 (University of Tennessee at Martin)
  • - 강태욱 (University of Tennessee at Martin)
  • - 최원화 (Uniti Bank)
[국문초록]
국가적 가치를 높이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중소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인식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대기업들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박상문 (2016)은 중소기업들이 여러 자원제약으로 인해 기술혁신과 이의 사업화를 원활하게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에 저자들은 중소기업
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인 중소기업의 R&D 역량 부족과 마케팅 역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제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A Study on the strategy to Remove Technical Barriers to Trade (TBTs) in Central and South America
  • - Kim Yong-jae (Korea Polytechnic University)
[국문초록]
Objective of the this paper make to remove and to easy TBT of smart city related good such as IT, S/W, IOT, Big Data, Home network between Korea and Caribbean &Central America. Papermethodology is review 2nd data analysis and focus group Interview (Government officer, Researcher, Professor and CEO of IT, S/W, IOT city related company). This paper compares & analyzes International rule & system as follow.
First, itis to compare & analyze the IT, S/W, IOT system, technical regulation, standard, Test & certification procedure and Inspection. Second, it is review electric/electronic Test, certification and calibration.Third, it is analyze MRA between Korea and Caribbean &Central America, SDoC, Mutual Acceptance of International certification such as ILAC
(APLAC) and IEC CB scheme. This paper intends to draw conclusion and make implication as follows. First, we must promote FTA and MRA. Second, we make to remove and to easy TBT by MRA between Korea and Caribbean &Central America. Although the MRA is a system where all parties that have concluded agreement enjoy the advantage, Korea is under a state of concluding only the stage 1 agreements (exchange test & certification document among countries) with 5 countries such as United States, Canada, Chile, Japan and Vietnam.
스마트 도시기반의 스마트관광의 생태계 계층구조 분석에 대한 고찰연구
  • - 구철모 (경희대학교)
  • - 김성민 (경희대학교)
  • - 정남호 (경희대학교)
[국문초록]
Using smart tourism ecosystem and smart city as conceptual components, this study defines individual companies existed in ecosystem hierarchy and strategies that survive and cooperate in smart tourism ecosystem at smart city. Its network, also, gives both local citizens’ and visitors’ satisfaction, describes and illustrates the idea of a smart tourism ecosystem in an alliance and cooperation with smart city. it further draws on conceptualizations of smart cities and smart tourism to envision new ways in which value is created, exchanged and consumed in the smart tourism ecosystem.
Technologies essential for functioning of smart tourism ecosystem are described and it is argued that first, know your ecosystem, second, integrate and process linking by each other, and finally, make seamless relation that support each other. The suppositions that bigdata collected from the pervasive network is the driver for new business models and strategies making companies developed are discussed.
중소기업부 설치에 관한 연구
  • - 박주영 (숭실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는 급격하게 변화되는 국내 중소기업 시장에서 요구하는 수요의 대응을 위해 중소기업 독립의 당위성을 제공하는 연구이다. 이에 국􀁹내외를 아우른 기존의 정부조직을 분석하고, 정책의 제안보단 새로운 정책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중소기업 정책담당 정부조직의 대안 탐색과 환경 및 수요변화 탐색을 연구의 목적으로 설정하여 중소기업과 관련한 행정서비스 제공이론, 정책집행 이론, 조직 생태계 이론 등을 통해 추진 주체 등의 기능적 역할 규명에 초점을 맞추어 제시하였다.
연구결과, 해외사례분석에선 현 중소기업청 지위변화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장관급 독립형 조직, 장관급 통합형 조직, 차관급 독립형 조직 중 국내 산업 내 공생관계 확립 문제, 지속가능 성장, 대기업 중심 산업구조 변화 등의 현안에 알맞은 형태는 프랑스와 미국이 택하고 있는 장관급 독립형 조직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한편, 국내 중소기업 지원체계에 대한 현 중소기업청의 정책은 종합성이 없고 시혜적 배분정책에 가까웠으며, 중복지원 문제와 규모설정 한계, 조직체계의 구조적 미숙함, 법안제출권 미비 등의 현상을 진단할 수 있었다. 이에 필요되는 새로운 중소기업 정책 수행의 구조로는 첫째, 중소기업 정책의 종합적 관리능력. 둘째, 중소기업 지원의 적절성 확보. 셋째, 네트워크 중심성 및 생태계 구축 및 관리 능력. 넷째, 파트너와의 상호관계 지속성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기반하여 새로운 중소기업 지원체제 개발로 고려할 수 있는 중소기업 정책전담 정부조직
의 대안으로 현행 중소기업청을 유지하는 안과 중소기업부 및 중소기업처 안을 제시하고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였다.
중소기업부 승격에 따른 장점으로는 ‘부’단위로의 정책의 독자적 수행 및 일관성과 연속성 확보, 독립적 조직으로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이익의 적극 대변, 법안제출권을 통한 중소기업정책의 적시성 확보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Developing Entrepreneurial Leaders for the future
  • - Roberto Parente (Management University of Salerno)
[국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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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Style Companies and Entrepreneurship
  • - Chihiro Suematsu (Kyoto University)
[국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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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on Entrepreneurship Education of South Korea: Focusing on university program
  • - Jongdeuk Hong (Yonsei University)
  • - Sungyong Choi (Yonsei University)
[국문초록]
This study aims to develop the better and far advanced model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system in Korea, especially by looking at the current status of degree (Undergraduate, Master’s and Doctor’s) and non-degree programs (single semester program) sponsored by government or/and private sector(especially large scale business conglomerates).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also aims to show the current state and recent change of various programs for the university entrepreneurship education sponsored by government or/and corporate businesses.
On 12 April 2016, the Ministry of Education announced the ‘Five Year (2016-2020) project for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Foundation’, which aims to create more than 50,000 new job places by encouraging ‘Graduate students entrepreneurship.’ With this effort, the rise in demand for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expected among not only under/graduate students, but also for university staff members. Prior to this, the Ministry of Education, Ministry of Science, ICT and Future Planning, Small and Medium Business Administration (hereinafter, SMBA) announced the ‘Five Year project for Entrepreneurship
Education on Universities.’ Moreover, ‘Startup and Entrepreneurship University business’ is currently underway since 2011 (28 universities in 2015 and 34 universities in 2016).
Meantime, SK Telecom, a big company which belongs to SK group ed 25 universities and is working with SMBA and the Korea Institute of Startup and Entrepreneurship Development (hereinafter, KISED) on the ‘SK Youth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upport program (SK Youth Flying program or SK Soaring Young Adults Program)’, which started in March 2016. This shows how the government and university’s cooperation is newly developing into public-government-scholar cooperation.
Through the examination of prospective research studies, governmental support and private enterprise’s support for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presentation of current degree and non-degree curriculum, this study aims to provide an insight into what could be a more progressive model than now by developing a better and far advanced college entrepreneurship education system.
The Korean Association of Small Business (The effects of Festival Attributes and Smart Tourism Attributes on Attendee’s Satisfaction and Behavioral Intention in Jarasum Jazz Festival)
  • - Tami Nguyen (Kyunghee University)
  • - Kyungmin Lee (Kyunghee University)
  • - Chulmo Koo (Kyunghee University)
  • - Namho Chung (Kyunghee University)
[국문초록]
This is a study about how festival attributes and smart tourism attributes can affect
festival attendee’s satisfaction and behavioral intention in the context of music festival
which is now an important and prolific area of tourism reseach enquiry. Data were collected
from attendees of the 13th Jarasum Jazz Festival in South Korea onsite and online.
The result of this study will assist festival management in developing and implementing
market-oriented service startegies to increase quality of festival, and enhance the satisfaction
of attendees in order to attain their loyalty toward the festival.
SME Internationalization and Performance: The Role of Strategy and Competitive Pressure
  • - Jaeyoung Cho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 - Jangwoo Le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국문초록]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the degree of internationalization (DOI) on the performance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and the moderating impact of contingent factors, including competitive strategies and external competitive environments. An analysis of data from 230 internationalizing manufacturing Korean SMEs during 2003–2013 reveals an S-shaped link between DOI and performance. Additionally, for SMEs emphasizing the differentiation strategy and those that are in industries that encounter intensified global competition, increasing the DOI to an optimal level might be beneficial to performance, whereas the opposite is true. The findings’ implications for research and managerial practices are discussed.
South Korean Entrepreneurial Ecosystem: Challenges in the Digital Age
  • - Erkko Autio (Imperial College)
[국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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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중소기업: 이슈와 대응
  • - 박광태 (고려대학교)
[국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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