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명
    2018년 제20회 경영관련학회 하계통합학술대회
  • 주 관
    한국중소기업학회
  • 기 간
    2018년 08월 20일 ~ 2018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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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organizational Learning and Innovation Performance in R&D Collaboration: The Catalyst Role of Social Capital
  • - 서리빈 (포항공과대학교)
[국문초록]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mpact of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on the innovation performance of R&D collaborations among different organizations. Although existing studies examined the reasons why some R&D collaborations are more successful than others, only a few studies have discussed the importance of the learning processes in partnerships at the inter-firm level. Drawing on the theories of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and social capital, this study extends the discussion on the performance effect of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in R&D collaborations and the role of social capital in the relationships among collaborating firms. Our analysis is based on an online survey conducted on a sample of Korea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that engaged in R&D collaborations. Our results show that firms that actively participate in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achieve better innovation performance through R&D collaborations. Furthermore, our findings indicate that the higher the social capital among R&D partners, the more the collaborating companies benefit from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in terms of innovation performance. These findings imply that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and social capital at the inter-firm level should be regarded as strategic elements for successful R&D collaborations. Beyond these implications, this study also confirms the catalyst role of social capital in the interorganizational learning process.
상생협력.동반성장 참여 협력사의 역량별 성과와 과신
  • - 이종욱 (서울여자대학교)
[국문초록]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정부 주도로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상생협력의 정성적 성과와 정량적 성과의 갭의 차이가 협력사의 기업가 수준 및 기업역량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분석하는 것이다. 한국 정부가 주도하여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동반성장의 정성적 개선과 정량적 개선 효과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큰 차이가 발생된다는 것을 경제학, 인지심리학 및 사회 심리학의 과신(overconfidence)으로 설명한 이종욱(2018)을 확장한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차이를 행동경제학, 인지심리학, 사회 심리학에서 과신(overconfidence)이 발생하게 되는 다양한 이유 중 하나인 난이효과 가설로서 설명하였다. 3장에서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이 실현하기 어려운 과제라는 데도 불구하고, 협력사의 이에 대한 지식 부족이 동반성장을 과신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실증분석 연구는 이종욱(2017c, 2018a)의 give-take 가설 검증 실증분석 결과를 해석하는데도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실증분석 결과로 보면, A형에서 정성적.정량적 성과의 실증분석 결과에 일관성이 높고, J형에서 정성적.정량적 실증분석 결과가 차이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L형이다. 협력사의 정성적 성과 측도를 이용하면 협력사의 모든 역량, 즉 L, A, J형에서 상생협력.동반성장의 정성적으로 측정된 변수가 긍정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그러나 정성적 성과 측도를 이용하면, 상생협력.동반성장의 정성적 변수들이 A형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적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그 차이를 협력사의 과신을 설명할 수 있다. 협력사는 대기업이 제공하는 give효과를 지속적으로 향유하기 위해 정성적 성과를 높이 평가하지만, 정성적 평가에 적합한 정량적 성과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상생협력과 동반성장는 협력사를 일방적으로 지원하는데 give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어, 동반성장 평가지표의 분석틀은 give-take 효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전환되어야 한다.
중소기업 마케팅 전략적결정이 기업의 생존 과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사례
  • - 한상진 (제주대학교)
  • - 황용철 (제주대학교)
[국문초록]
기업을 이끌어 가는 최고경영자들과 모든 구성원들은 물론이려니와 현대사회 전반에 걸쳐 마케팅전략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다.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들이 국내는 물론이고 국외까지 수출까지 되고 있는 현실에 구체적인 마케팅전략이 세워지지 않으면 기업을 이끌어 가는데 큰 차질이 생길 것이다. 경영자들의 국내만을 표적시장으로 삼을 것인지, 아니면 외국시장까지 범위를 확대할 것인지는 마케팅전략에 이미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주로 경영자들의 마케팅전략에 사용되어지는 비용을 아끼려고 하다 보니 기업을 이끌어 가는데 비젼이 없이 도태되어 지는 현상을 맞는 것이다. 마케팅비용에는 주로 상품브랜드 개발, 제품포장, 제품유통, 제품광고, 마케팅인적판매 등의 마케팅전략 비용으로 사용된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이 같은 마케팅 전략기획이 기업의 생존과 성공을 가르는 성패가 좌우된다. 마케팅전략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영향을 마치곤 한다. 또한 기업의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상품을 구매하는데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마케팅전략은 종종 소비자들의 가치관을 흐리거나 라이프스타일을 변경하는 물질주의를 조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기본적으로 마케팅전략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욕구를 반영하여 제품을 만들고, 그들이 지불할 수 있는 브랜드가치에 승부를 걸 수 있도록 전략을 수정해야만 하는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중소기업에서 마케팅전략이 구체적으로 실행되는 기본적인 기능에는 기업분석, 브랜드마케팅조사,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분석 등은 목표시장 세분화를 통한 타켓시장의 선택과 상품의 브랜드 스타일 등의 소비자들의 구매가치에 연결되어지고 수행되어지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며, SWOT분석, 상품, 판매촉진, 제품가격, 판매유통의 4p와 관련된 계획은 이미 수립되어지는 마케팅전략에 근거하여 이를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사례에서는 제주지역에 위치해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성공사례와 문헌들을 고찰하고 자료들을 분석하여, 성공한 중소기업과 외국의 중소기업의 사례를 소개 하고자 한다. 또한 사례연구를 통해서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 발전적인 모형을 제시하고자 한다.